롯데호텔, 밸런타인 데이 앞두고 새 케이크 선보여

입력 2021-01-28 0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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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주 제과기능장의 트렌디한 데코레이션 특징
시그니엘 서울·부산도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출시
롯데호텔은 2월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새로운 케이크를 선보인다.

나성주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의 예술성과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데코레이션이 특징이다. 케이크 위로 솟은 하트 모양 화이트 초컬릿 나무가 인상적인 ‘하트트리 슈가케이크’는 완벽한 밸런타인데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최적의 케이크이다. ‘러브 마카롱 치즈케이크’는 블루베리 수플레 치즈케이크에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을 아이싱했다.

‘러브 버블’ 케이크는 화이트 초컬릿을 이용한 무스에 망고패션후르츠 꿀리(Coulis,과일즙과 설탕으로 만든 디저트 소스)와 산딸기 꿀리를 더했다.

매 시즌 모스키노, 지방시, 샹테카이 등 다양한 패션 및 뷰티 브랜드와 협업한 디저트를 선보였던 롯데호텔은 최근 케이크로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시그니엘(서울, 부산)의 페이스트리 살롱에서도 프랑스 출신의 두 총괄 파티시에들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새로운 케이크를 선보였다. 시그니엘 서울은 막심 마니에즈가 붉은 딸기 글레이즈가 돋보이는 케이크 ‘르 쾨흐 아모르즈’를, 시그니엘 부산은 데이비드 피에르가 장미 모양의 스몰 케이크 ‘스윗 로즈’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의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전화 혹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예약(일부 호텔은 현장 판매만 진행, 호텔별 일정 상이)을 받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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