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내부감사 민간기업 최우수기관상 수상

입력 2021-02-02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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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사장 백복인)가 1월 29일 (사)한국감사협회가 주최한 ‘2020 감사대상 시상식’에서 ‘내부감사 민간기업 부문 최우수기관상’을 수상(사진)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0년 우수한 내부감사와 준법감시를 통해 사회 발전에 공헌한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KT&G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내부감사활동으로 경영활동의 투명성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KT&G 윤리경영감사단은 위험 요소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사업 분야별 중점 점검 항목을 선정하고 이를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는 감사포털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내부감사규정과 감사 업무 매뉴얼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등 빈틈없는 감사 업무 수행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2019년부터는 우수 감사 인재 육성을 위해 감사 전문가 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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