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예림-김보미 ‘뺐길 수 없어’

입력 2021-02-08 2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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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와 삼성생명의 경기에서 하나원큐 정예림과 삼성생명 김보미가 루즈볼을 향해 몸을 던지고 있다.

부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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