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렌토, GV80 등 美 오토트레이더 ‘2021 베스트 신차’에 선정

입력 2021-02-14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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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80. 사진제공 제네시스브랜드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기아 브랜드 4개 차종이 미국 자동차 사이트 ‘오토트레이더’가 선정한 ‘2021 베스트 신차’에 선정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오토트레이더의 ‘2021 베스트 신차’ 12종에는 현대차 싼타페, 제네시스 GV80, 기아 쏘렌토와 K5가 포함됐다.
오토트레이더는 매년 해당 연도나 다음해 연식의 모델 중 7만5000달러 이하의 차량을 대상으로 인테리어의 편안함, 제조 품질, 기술, 운전 경험 등을 평가해 5점 만점에 4점 이상 받은 차량을 ‘베스트 신차’로 선정한다.
GV80에 대해서는 “더 비싼 유럽의 경쟁 차종과 정면으로 경쟁할 수 있는 동급 최고의 차”라고 극찬했다.
‘2021 베스트 신차’에는 혼다 어큐라 TLX, 쉐보레 타호, 포드 F-150, 렉서스 IS, 볼보 XC40, 도요타 벤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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