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 버, 아름다운 비키니 자태 [포토화보]

영국 출신 배우 겸 유튜버 타냐 버의 비키니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한 해변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타냐 버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타냐 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한편, 타냐 버는 배우와 유튜버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