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커머스 K쇼핑이 20일 오후 6시 패션 특화 ‘패션 프렌즈’를 첫 방송한다.

방송인 장영란이 직접 기획한 ‘장영란 픽’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업과 풀오버로 구성한 바이토니노 람보르기니 니트 3종을 판매한다. 방송 중 자동주문으로 구매 시 1만 원 할인 혜택을 준다. 27일에는 간절기 대표 패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를 선보인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