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윈이 ‘마이 드림티’(사진)를 출시했다.

신체 안정과 휴식을 담당하는 알파파 증가 및 유지를 돕는 테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를 돕는다. 테아닌은 녹차·홍차·동백나무 등 일부 식물에서만 존재하는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마이 드림티 1포에 테아닌이 250mg 함유돼 있어 1포 섭취만으로도 일일 권장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해 상큼한 ‘히비스커스맛’과 향긋하고 달콤한 ‘복숭아맛’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