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미술 감상을”, 소노펫클럽&리조트 전시회

입력 2021-03-05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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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프로젝트 컬래버, 미붕 작가 작품 전시
소노펫고양 곳곳 반려동물 동반 갤러리 변신
셰틀랜드 쉽독 반달·동물친구 일상 일러스트


프리미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리조트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동반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로 변신한다. 소노펫 고양은 3월부터 크리에이티브 아트 그룹 반달 프로젝트와 함께 미붕 작가의 일러스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펫 뷰티샵, 동물병원, Thinking Dog 카페&레스토랑, 펫스쿨 등 소노펫 고양 곳곳에서 일러스트 아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반달 프로젝트의 ‘반달’이는 영국의 셰틀랜드 쉽독이다. 직업은 제빵사로 느긋한 식사 즐기기와 독서 그리고 바이올린 연주가 취미다. 반달이와 동물친구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작품들은, 2018년 아트콜라보 공모전 산업부장관상과 평창 동계패럴림픽 인기작가에 등극한 미붕 작가의 작품이다. 반달이와 동물 친구들이 실제로 말하고 움직이는 것처럼 생동감있게 표현했고 작품마다 각각의 스토리가 있다.



작가의 드로잉으로 제작된 러그, 룸스프레이, 다이어리, 마우스패드, 엽서 등의 다양한 굿즈들을 소노펫샵에서 판매하며 전시작품은 별도로 주문제작과 구매가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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