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커, 로크로몬드 싱글몰트 위스키 선보여

입력 2021-03-18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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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리커가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를 내놓았다.

로크로몬드 오리지날, 로크로몬드 12년, 로크로몬드 14년, 로크로몬드 18년, 로크로몬드 21년, 싱글 그레인 등 총 6종으로 구성했다.

로크로몬드는 영국 스코틀랜드 알렉산드리아 로몬드 호수에 위치하고 있는 증류소에서 탄생한 제품으로 몰트 100%를 사용해 단식 증류한 싱글몰트 위스키다. PGA 메이저 골프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메인 스폰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인터리커 측은 “향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몰트 위스키와 프리미엄 와인 등의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종합주류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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