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에피그램, 충북 옥천을 입다

입력 2021-03-18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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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이 2021년 봄·여름 시즌 충북 옥천군과 함께한다.

2019년부터 한 시즌에 지방 소도시 1곳을 골라 브랜드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지역을 소개하는 ‘로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옥천의 대표 먹거리인 복숭아와 청포도에 착안해 핑크와 그린을 시즌 대표 색상으로 정하고 과일을 일러스트한 티셔츠를 선보였다. 또 쑥부쟁이꽃을 모티브로 한 플라워 티셔츠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옥천의 풍경을 담은 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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