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투데이] 준호 전역→2PM 완전체 기대↑ (종합)

입력 2021-03-20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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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멤버 준호가 오늘(20일) 전역한다.



준호는 2019년 5월 3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했다. 당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다. 꾸준히 재활 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좋아, 부득이하게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 활동을 할 땐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다"며 "이러한 이유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준호는 tvN '기억'(2016)에서부터 연기력을 인정받기 시작하더니KBS2 '김과정'(2017)을 통해 포텐을 터트렸고 주연으로 도약,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2017) SBS '기름진 멜로'(2018), 최근작 '자백'(2019)까지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며 배우로도 인정 받았다.

한편 준호를 마지막으로 외국인 멤버 닉쿤을 제외한 2PM 멤버 전원이 군필이 됐다. 이에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또 준호는 2PM활동 외에 배우 활동에도 시동을 걸 예정이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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