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부터 완벽한 인프라 누려라…GS ‘봉담자이 라피네’ 4월 분양

입력 2021-04-0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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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담자이 라피네 조감도.

총 750가구 규모…다양한 주택형 설계 눈길
GS건설이 4월에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 A-3블록에 들어서는 ‘봉담자이 라피네’를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지상 최고 25층의 아파트 8개 동, 총 750가구 규모의 봉담자이 라피네는 전용면적 ▲59m²(48가구) ▲84m²(671가구) ▲100m²(24가구) ▲109m²(7가구·펜트하우스)로 구성된다.

봉담자이 라피네는 GS건설이 최근 소비자의 요구와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형태의 주택형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서비스면적의 극대화를 꾀한 5베이(Bay) 4면 개방형과 테라스 특화세대, 복층형 테라스 주택형, 효율성을 높인 LDK(Living-Dining-Kitchen) 구조, 최상층에서 누릴 수 있는 펜트하우스 등 기존과 차별화된 평면 설계로 입주자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주거가 가능토록 했다.

봉담자이 라피네가 들어설 동화지구는 광역교통망도 장점.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봉담 IC와 가까워 수도권 전역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하고 과천-봉담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과 서울 도심 접근이 용이하다.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과 함께 단지 반경 2.5km 거리에 수인분당선 오목천역이 있어 지하철 이동도 수월하다.

봉담택지지구 개발을 통한 인프라도 탁월하다. 단지 동남쪽 인근 도보거리에 와우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있고, 서쪽 인근에 와우중학교가 위치해 교육여건이 좋다. 단지 우측으로 이마트 봉담점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단지 반경 약 1.5km 내 CGV, 하나로마트 봉담점 및 봉담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봉담에서 자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소유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가 될 것”이라며 “봉담자이 라피네는 실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어 입주 직후의 불편이 없고, 지역을 대표하는 리딩 단지가 될 것으로 전망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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