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전병극 혁신경영본부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입력 2021-05-10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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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전병극 혁신경영본부장(오른쪽)과 이미선 안전경영실장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전병극 혁신경영본부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은 지난해 말부터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사진을 찍은 뒤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 본부장은 국민안전역량협회 박연수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미선 안전경영실장과 함께 참여했다. 전병극 본부장은 다음 주자로 GKL WITH의 문태금 대표,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왕순주 교수, 한빛안전기술단 조용선 대표를 지목했다.

전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교통 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으로서 모두가 안전한 사회 문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GKL은 임직원 자녀 및 직장 어린이집 원아에게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가방에 탈부착할 수 있는 교통안전 용품 ‘옐로카드’ 1000매를 제작해 배부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g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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