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전국체전’ 신승태 “송가인, 투어 위해 벌써 운동 시작”

입력 2021-05-24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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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전국체전’ 멤버들이 송가인과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3시 서울시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2021 트롯전국체전 전국투어-대국민 희망콘서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국체전’ TOP8(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한강, 상호&상민, 최향, 김용빈), 신미래, MC하루가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송가인은 ‘2021 트롯전국체전 전국투어-대국민 희망콘서트’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트롯전국체전’ 코치 송가인의 특급 지원인 셈.


송가인과 평소 친분이 있는 신승태는 “함께 무대에 오르게 돼 감사하고 영광이다. 선배로서 체력이 중요하다고 하더라. 송가인은 벌써 운동을 시작했다”고 송가인의 조언을 전달했다.

진해성도 “든든하다. 송가인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콘서트에 무게감을 실어줬다. 어렸을 때부터 같이 활동하면서 같이 하자는 말을 많이 했다”며 “나보다 한참 누나라 배울 점이 많다. 시간을 내줘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상통화로 깜짝 등장한 송가인은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시면 좋겠다. 친구들이 대박나면 좋겠다”며 “평소 하던 대로 관객이 많아서 떨릴 텐데 평소 하던 대로 보여드리면 된다. 관객들에게 더 다가사서 좋은 무대를 선사하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2021 트롯전국체전 전국투어 대국민 희망 콘서트’는 오는 7월 10일(토), 11일(일) 서울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그리고 7월 17일(토), 18일(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등에서 개최된다.

‘트롯 전국체전’ TOP8(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과 신미래가 출연하며 송가인이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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