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차트] ‘트롯픽’ 영탁·전유진, 위클리 4주 집계 1위 차지

입력 2021-05-31 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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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과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월간 누적 1위를 차지했다.

31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위클리 18차 4주 집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5월3일부터 5월30일까지 집계한 투표수를 합친 월간 결산이다.

이에 따르면, 영탁은 남성 가수 부문에서 984만 8980 포인트를 획득해 1위를 차지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또 전유진은 79만5090 포인트를 얻어 여성 가수 부문에서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선 출신인 영탁은 가수 겸 배우 그리고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이불’ 등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최근 김희재의 ‘따라따라와’를 프로듀싱해 음악적 능력을 보여줬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지난해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해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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