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만다 홀든이 시크한 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서 포착된 홀든은 레드 원피스에 가죽 자켓을 매치,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홀든은 영국 배우이며 TV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