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지 ‘적극적인 최전방 압박’ [포토]

입력 2021-11-30 2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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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과 뉴질랜드의 경기에서 한국 여민지가 뉴질랜드 골키퍼의 볼을 빼앗고 있다.

고양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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