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엔터♥ 땡큐” 데뷔 10주년 김고은, 애사심 불끈 [DA★]

입력 2022-04-28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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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김고은은 2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BH 감동 고마워요”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김고은 위해 준비한 간이 포차가 담겼다. 사진 속 김고은은 자신 이름으로 라벨이 부탁된 소주병을 들고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자신에게 의미가 큰 10주년을 특별히 챙겨 이벤트까지 마련해 준 소속사 스태프들에 대한 마음을 해맑은 표정으로 전하고 있다.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해 충무로 슈퍼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은 김고은은 2017년 BH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으면서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tvN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연출 김희원, 극본 정서경)에도 출연한다.
김고은은 하반기에도 바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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