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5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10승을 달성한 KIA 이의리가 서재응 코치와 물세례를 받고 있다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