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E 성수’에 전시된 전기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QE’.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EQE 성수’에 전시된 전기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QE’.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성수동에 전기 세단 ‘더 뉴 EQE’를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EQE 성수’를 22일 오픈했다.

EQE 성수는 더 뉴 EQE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더 뉴 EQE의 화려한 앰비언트 라이트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앰비언트 라이트 터널 ▲3면의 와이드 스크린으로 더 뉴 EQE의 실내를 형상화한 공간에서 감각적인 EV 사운드 및 메르세데스-벤츠의 차량용 방향제 향을 경험해 볼 수 있는 EQE 센스 라운지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및 커스터마이징 네임택을 만들 수 있는 EQE 익스피리언스 존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있다. EQE 성수는 29일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더 뉴 EQE’는 메르세데스-EQ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준대형 비즈니스 세단이다. 471km의 주행거리, 최신 MBUX 인포테인먼트 등 혁신적인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확보해 전기차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