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28일 경남 창원 석전동에 드라이브 스루 매장 ‘마산석전DT점’을 오픈했다. 3층 규모 총 77개 좌석으로 넓고 쾌적한 환경을 구비했다. 매장 내·외부에서 친환경적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내부에는 친환경 인증을 받은 도장 도료와 마감재를 사용했다. 또 외부에 맥카페 커피 추출 찌꺼기인 커피박을 함유한 친환경 합성 목재로 만든 안전 난간을 설치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