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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아이파크몰 용산점이 리빙파크 3층 이벤트홀에 캡슐토이 천국 ‘가챠 파크’(사진)를 오픈했다.
2000~8000원으로 다양한 캐릭터 피규어 상품과 키링 등을 뽑을 수 있는 150여대 가챠(뽑기) 기계들로 꾸몄다. 모든 기계에 카드결제 전용 단말기를 부착해 현금을 마련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가챠는 캡슐 장난감 기계 손잡이를 돌릴 때 나는 찰칵찰칵 소리의 일본식 표현인 가챠가챠에서 유래했다. 디즈니, 포켓몬스터, 산리오, 짱구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8일까지 2000원 균일가로 제품을 뽑을 수 있는 ‘2000원의 행복 이벤트’를 연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