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싱글 김채연이 23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총점 222.38로 1위를 확정짓고 금메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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