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와 협업한 ‘LA올레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와 협업한 ‘LA올레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파리바게뜨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와 손잡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파리바게뜨는 23일 신제품 ‘LA올레 케이크’를 출시하고, 현지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LA올레 케이크’는 정통 미국식 치즈케이크의 진한 풍미에 바삭한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초코 생크림과 쿠키 크럼블, 치즈 생크림이 조화를 이뤄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디자인 역시 LAFC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구단을 상징하는 매트 블랙과 메탈릭 골드 컬러를 조화롭게 배치해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였으며,구매 고객에게는 선수단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전용 케이크 픽(pick)을 제공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파바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4월 1일까지 앱을 통해 사전예약을 마친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2명에게는 LAFC 홈경기 티켓 2매와 5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이 증정된다. 2등 20명에게는 파바앱 5만 원 교환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4월 9일이며, 예약 제품은 4월 3일부터 5일 사이 지정한 매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츠 IP를 활용한 다채로운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