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이랜드월드의 SPA(제조직매입) 브랜드 스파오가 24일까지 서울 여의도 소재 더현대 서울 지하2층 팝업 아이코닉 존에서 ‘스파오프렌즈 랩’(사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협업 콘텐츠 ‘스파오프렌즈’를 테마로, 협업 베스트 50종 상품과 하츠네미쿠, 나루토, 한화생명e스포츠, 마이페이브아카이브, 토이스토리5, 찌그러진 누룽쥐 등 신규 IP 협업 상품을 경험할 수 있다. 또 ‘더현대 서울 스파오 한정 헬로키티 티셔츠’, ‘나만의 D.I.Y 티셔츠’ 등 한정판 상품도 공개했다.

회사 측은 “향후 한계를 두지 않는 협업과 차별화 콘텐츠로,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