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 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15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김혜윤은 153만 7980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

김혜윤은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누적 관객 수 318만 명을 돌파하며 23년 만에 한국 공포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새롭게 썼다.

특히 김혜윤은 첫 공포 장르 도전임에도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한 몰입감으로 극을 이끌며, 청춘 로맨스를 넘어 장르물까지 소화 가능한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입증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