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몰이 22일까지 ‘서머 슈퍼 세일’(사진)을 연다.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구매 및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여름 시즌 수요가 집중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행사 콘텐츠를 구성했다. 냉감 의류, 티셔츠, 원피스, 샌들 등 여름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24H 서머 핫딜’을 운영하는 게 대표적이다. 매일 새로운 특가 상품을 선보여 지금 가장 주목받는 여름 아이템을 빠르게 만나도록 했다.

요일별 카테고리 릴레이 행사도 눈에 띈다. 월요일 티셔츠·블라우스, 화요일 원피스·스커트, 수요일 바지·데님 등 주요 패션 카테고리를 집중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인기 상품을 다시 선보이는 앵콜 데이를 마련해 쇼핑 기회를 확대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