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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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일릿 원희가 12층 규모 대형 생활용품점에서 폭주 쇼핑에 나서며 스무 살의 소녀 감성을 드러낸다.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 아일릿의 일상과 붐과의 유쾌한 챌린지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원희는 여유 시간을 활용해 12층 규모의 대형 생활용품점을 찾는다. 다이어리 꾸미기 스티커부터 비즈 발, 토마토 모양 팔색 볼펜까지 아기자기한 소품을 발견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쇼핑에 빠진다.

쇼핑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인 원희는 ‘폭주기니’ 모드로 변신한다. 끊임없이 길어지는 영수증까지 공개되며 원희의 장바구니 꿀템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일릿과 붐의 재회도 펼쳐진다. 앞서 원희가 ‘잇츠미’에 맞춰 춤을 추던 중 붐이 “안 나오면 쳐들어온다”를 외치며 난입해 웃음을 안겼고, 이후 ‘아일릿X붐 잇츠미 리믹스 버전 챌린지’까지 화제를 모았다.

붐은 ‘잇츠미’ 열풍에 자신의 지분도 있다며 너스레를 떤다. 최근 틱톡 채널을 개설한 붐은 ‘챌린지 장인’ 아일릿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아일릿 멤버들은 붐의 대기실을 직접 찾아 요즘 유행하는 숏폼 트렌드와 카메라 무빙, 자연스러운 연기 팁을 전수한다. 떠오르는 ‘알고리즘 사냥꾼’ 붐과 아일릿의 챌린지 품앗이가 유쾌한 웃음을 안긴다.

아일릿의 대학 축제 무대도 공개된다. 대학 축제 섭외 1순위로 떠오른 아일릿은 세종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라 현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환호를 받는다.

아일릿은 중독성 강한 무대와 에너지로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낸다. 모두를 ‘최애’로 만드는 아일릿의 축제 현장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아일릿의 첫 관찰 예능 일상과 붐과의 챌린지 품앗이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