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현대백화점이 최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인천 송도점 지하1층에 ‘디즈니 스토어’ 7호점을 오픈했다. 134㎡ 규모로, 서울·제주도 테마의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비롯해 마블·스타워즈 등을 활용한 완구 및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판매한다.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5’와 함께하는 ‘디지털 미러 포토존’도 마련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