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전자랜드가 18~28일 서울 용산 소재 본사 4층 ‘겟플레이’에서 ‘명조 나이트 테일즈’ 팝업스토어(사진)를 운영한다.

겟플레이는 게임 지식재산권(IP) 기반 굿즈를 선보이는 신규 굿즈 전문 매장이다. 팝업 한정 상품을 포함해 총 11개 카테고리, 39종의 공식 굿즈를 공개한다. 20, 21일에는 전문 코스프레 플레이어인 뽀야와 리브가 참여해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인다.

회사 측은 “기존 가전 중심의 매장 경험을 콘텐츠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겟플레이를 통해 팬덤이 모이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 사업 발굴 및 홍보를 진행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