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입력 2020-07-05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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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6년 연속 종합대상, 호텔업계 최초
롯데호텔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 한국서비스대상’에서 호텔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한국서비스대상’은 CEO 리더십,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장기 전략, 복지, 경영 성과 등을 종합한 서비스 경영 평가 제도다. 명예의 전당은 5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해야 후보에 오를 수 있고, 78개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만 헌정되는 상이다. 롯데호텔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한국서비스대상에서 롯데호텔은 CS(Customer Service) 혁신 체계 구축, 글로벌 경영 관리 시스템과 인재육성 체계 확립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3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 볼룸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석한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Game-Changer)로서 업계를 선도하고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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