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1747개 팀 4604명이 참가했다. 대상은 세종시 새뜸초등학교 5학년 윤채연 학생과 대전 금성초등학교 5학년 김도연 학생 2명으로 구성된 ‘평범한 걸스’ 팀의 ‘말하는 마스크’가 수상했다. 마스크를 쓴 사람이 말을 하면 마스크에 부착된 디스플레이에 글자가 표시돼 의사소통에 도움을 준다. 대상 수상팀에는 상금 500만 원과 소속 학교에 3000만 원 상당의 IT 디바이스를 지원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