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28일까지 어린이 대상 온라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어린이 랜선 은행탐험’을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체험학습과 현장방문 등이 어려워진 어린이 고객을 위해 기획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화폐의 개념과 발달과정, 금융의 의미, 금융기관 이야기, 설 세뱃돈 관리 등으로 콘텐츠를 구성했다. 또 강사와 어린이의 상호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비대면 금융교육, 신한은행 캐릭터 쏠(SOL)과 함께하는 OX퀴즈 등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도록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