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하이브 ‘인더숲 팝업스토어’ 운영

입력 2021-09-05 1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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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과 하이브가 10월 31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1층에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인더숲 팝업스토어’(사진)를 운영한다.

‘인더숲’은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등이 자연에서 휴식을 보내며 느끼는 여유로움을 담은 하이브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446㎡ 규모로 ‘도심 속 힐링숲’ 콘셉트로 꾸며지며 대형 포토존과 함께 의류, 생활용품, 식음료 등 100여 종을 판매한다.
1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방탄소년단 또는 세븐틴 테마 그래픽이 적용된 ‘인더숲 천연 광목 손수건’을 증정한다.
고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매장 내 동시 입장 가능 고객을 50여 명으로 제한하고, 당일 예약제로 운영할 방침이다.
현대백화점 측은 “쇼핑을 통한 힐링 개념을 적용한 더현대 서울과 도심속 힐링 숲을 구현한 인더숲의 콘셉트가 잘 맞아떨어져 이번 팝업스토어를 열게 됐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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