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지점 현장경영에 나선 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 4번째). 사진제공|NH농협은행

중국 북경지점 현장경영에 나선 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 4번째). 사진제공|NH농협은행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최근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또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협력과제 도출 및 사업기회 선점 등을 주문했다.
강 행장은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