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맥주 칭따오가 한정판 ‘2026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사진)를 내놓았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 ‘칭따오 복맥 에디션’은 ‘복을 부르는 맥주’라는 의미를 담은 칭따오만의 신년 스페셜 에디션이다. 올해는 붉은 말의 역동적 모습을 통해 힘찬 도약과 성장의 기운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2026 복맥 에디션 2병, 전용잔 2개, 미니 윷놀이 세트 등으로 구성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모두가 도약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