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동아오츠카가 체험형 러닝 크루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 9기(사진)를 출범했다.

일상 속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도록 기획했다. 3월 1일 일본 도쿄마라톤 참가가 목표다.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의 지도 아래 8주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러닝 트레이닝에 참여한다. 포카리스웨트, 러닝 물품, 현장 컨디셔닝 등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소비자와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다양한 스포츠 경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 회사는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프로스포츠 및 생활체육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을 펼쳤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