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26일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고급 전기바이크 브랜드 ‘컴파스로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클래식 모터사이클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하이엔드 전기바이크 브랜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표 모델 ‘씨유레이터’와 ‘댄드라이언’을 만날 수 있다. 회사 측은 “디자인과 기술력을 겸비한 전기바이크를 통해 색다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발견할 것”이라고 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