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GKL 김준태 비상임이사가 대한변호사협회 ‘청년변호사상’을 받으며 인권 옹호와 법률제도 개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비상임이사로 활동 중인 김준태 변호사가 2026년도 대한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청년변호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변호사협회가 수여하는 ‘청년변호사상’은 인권 보호와 공익 활동, 학술 연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낸 청년 변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준태 비상임이사는 인권·공익활동·학술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변호사의 공익적 사명을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한 노력, 법률 제도 개선에 기여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준태 비상임이사는 수상 소감에서 “변호사의 전문성이 사회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법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가고, 제도가 현실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차분히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KL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공공기관 비상임이사의 사회적 책임과 전문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라고 전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