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동아제약이 청소년 키 성장을 돕는 ‘셀파렉스 포텐셜 키성장’(사진)을 내놓았다.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키 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발효굴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성장 발달이 활발한 청소년기에 필요한 비타민D·K를 비롯해 에너지 생성과 활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군,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셀레늄을 담았다.

또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 홍경천추출물을 함유해 학업 스트레스가 많은 청소년기 환경을 고려한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중심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컨디션 저하, 면역, 에너지 생성까지 고려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