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웰푸드가 넥슨의 게임 IP(지적재산권) ‘메이플스토리’ 협업 제품(사진)을 내놓았다.

게임을 활용해 새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젊은층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카스타드 피넛버터맛, 카스타드 순수우유맛, 명가 찰떡파이 돼지바맛, 꼬깔콘 메이플버터맛 2종, 짱셔요 키위애플, 제로 쿠앤크샌드 스트로베리&밀크맛 등으로 구성했다.

게임 캐릭터와 감성을 각 제품 특징에 조합한 새로운 맛을 선보인다. 케이스 및 포장지에 게임 아이템 쿠폰도 담았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