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애경산업이 ‘트리오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사진)를 내놓았다.

60년 전통의 세정 기술력에 자연에서 찾은 착한 세정 성분인 ‘베이킹소다’와 찌든 때 및 기름기 제거에 효과적인 ‘구연산’을 더해 식기에 남아 있는 오염을 말끔하게 세정해 준다. 설거지 후에도 상쾌함을 느끼도록 레몬향과 오렌지향 등 2종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