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6월 4일까지 수도권 7개 점포 (본점, 잠실점, 강남점, 노원점, 평촌점, 인천점, 동탄점)에서 ‘고창 명품 수박’을 선보인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우수 특산물에 공인하는 ‘지리적 표시제(제4호)’ 등록 상품이다. 저탄소 및 GAP 인증도 획득했다. 수박 생산 명인 3인이 재배한 최고급 상품으로, 13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수박만을 엄선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