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대상이 ‘종가 썰어담은 갓김치’(사진)를 내놓았다.

줄기째 꺼내 잘라먹어야 했던 기존 갓김치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별도의 손질이 필요 없고, 500g의 소용량으로 구성해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페트 타입 용기를 적용해 그릇에 옮겨 담지 않아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한 비법 양념으로 담가 갓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톡 쏘는 알싸한 맛을 살렸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