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한국P&G가 ‘페브리즈 비치형 화장실용’(사진) 신규 향을 선보였다.

취향에 맞는 향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신규 향 3종 포함 총 6종으로 선택 폭을 넓혔다. 청량한 숲 속 향으로 상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프레쉬 포레스트’, 상큼하고 깔끔한 향을 담은 ‘시트러스’, 다우니 특유의 깨끗하고 포근한 향을 표현한 ‘다우니 에이프릴’ 등으로 구성했다. 냄새를 덮지 않고, 화장실 곳곳에 남아있는 냄새 분자를 근본적으로 탈취하는 방식을 추구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