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국내 가산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최근 서울 서초구 소재 스퀘어큐브에서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사진)을 열었다.

준법 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임직원 윤리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든 업무를 공정하고 정직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준법 경영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서약서에는 사내 규정 및 법령 준수와 내부통제 체계 강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대응 및 정보 자산 보호,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운영 및 사내 교육 참여,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과 건전한 디지털자산 시장 조성 등을 담았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가산자산 시장에서 투명한 거래 질서를 세우고 이용자 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건전한 시장 생태계 확립을 위한 최우선 가치”라며 “향후 철저한 준법 경영을 바탕으로 시장 신뢰 제고와 이용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