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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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소유가 프랑스 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는 5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니스의 거리를 거닐고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등이 깊게 파인 화이트 백리스 미니 원피스를 입고 관광지를 걷거나 광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등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과 한층 슬림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이 가녀린 뒤태가 돋보이면서 팬들은 “너무 말랐다”, “살이 많이 빠졌다”, “예쁘다”,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소유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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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최근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하며 68kg에서 48kg까지 총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68kg이 됐을 때 숫자를 보고 놀랐다. 다음 날부터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