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의 후계자’로 불리는 가수 김양이 고속도로에 진출했다. ‘우지마라’란 노래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양은 7월 30일 ‘송(대관)다방 김양의 최신 트롯’이라는 제목의 메들리 앨범을 전국 고속도로 앨범시장에 발표했다.
김양이 고속도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음반사들의 쉴 새 없는 러브콜에 힘입었다. 첫 번째 제작물량만도 CD와 테이프 등 총 5만장 규모다. 이번 메들리 앨범은 김양이 무려 160분간 40곡을 쉴 새 없이 부르는 것으로 이뤄졌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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