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살 쏙 빠진 근황 ‘얼마나 뺐길래 바지가…?’

입력 2011-09-05 14: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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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도 이제 티셔츠를 바지 않에 넣어 입을 수 있다! 꺅’이라는 글과 함께 살 빠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영철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마른 듯한 모습이다. 얼굴의 선도 날렵해지고 뱃살도 없어져 옷 맵시가 제법 살아있다.

사진을 본 동료 고영욱은 "조영구씨 만큼 뺄거야?"라는 댓글을 달며 달라진 김영철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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