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하유미 동반 미모발산…알고보니 띠동갑 두바퀴 차이

입력 2012-01-03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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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하유미 블로그

'피겨여왕' 김연아와 탤런트 하유미 나이 차이는 25년?

김연아와 하유미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하유미는 지난달 31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유미샵에서 나오는 길에 연아를 만난 거 있져?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런 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연아와 하유미는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유미는 88년 영화 ‘변강쇠’로 데뷔한 배우다. 65년생으로 부활의 김태원과 동갑임에도 매끈한 동안을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연아 선수 너무 귀엽네요’, ‘눈이 반짝반짝, 피부도 반짝반짝’, ‘연느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는 최근 전 소속사와의 분쟁에서 승리해 8억원을 지급받는가 하면, 2011 SBS 연예대상에서 피겨 버라이어티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로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힘찬 새해를 맞이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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